2008년 05월 08일
[天狼]™의 미투데이 - 2008년 5월 7일
- 이제는 미투에서 남의 글들을 찾아보는 것이다. 글보내기는 자동으로 하루전 것을 보내는 것이였더군..ㅠㅠ 2008-05-07 06:59:43
- 소 잃고 외양간 고칠려는 구체적인 예누가 죽어봐야 협상한다라는 의미를 모른다는 저런 말을 할 수 있단 말인가? 2008-05-07 14:26:09
- 오늘 소고기 청문회는 요새 잘보고 있는 온에어보다 재미있군... 2008-05-07 21:31:15
이 글은 bitchen님의 2008년 5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# by | 2008/05/08 04:32 | 한줄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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