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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의 PC 프로그램 (윈도우용)이 욕을 많이 먹는다고 너희 프로그램이 좋다는 뜻은 아니다라는 정도는 알겠지요?

주관식으로 문제가 있어서 답을 쓴 경우가 있었습니다.
문제의 요지는 책에서 내용을 찾고, 해당 내용을 기술하고, 그것을 적용한 개인 사례를 밝히라는 문제더군요. - 12 점
자. 여기서 해당 문제의 답을 찾고 내용을 기술 했습니다.
당신은 몇점을 주실겁니까?
(기술 한 내용은 오답이 아닌 경우입니다.)
저는 2점이란 점수를 받았는데(-- 정상적으로 찾았고 기술했다고 채점자가 적어놨습니다.)
그러나 저는 제가 받은 점수는 납득이 안가네요.
물론 저는 문제의 만점은 기대 안했습니다. ㅎㅎ
그러나 문제가 요구하는 것과 내용을 정확히 기술했을때 12점중에 2점뿐이라는것은..피채점자를 우습게 봤다는 것 같군요.ㅎ
뭐 전 저 문제를 우습게 본 것도 있습니다.
왜 내 적용사례를 주관식 문제에 적어야하는 건지 당췌 이해할 수 없습니다.
"인생은 주는데로 받는다" 인가?. 주관식 채점은 채점자 기분에 따른 것인가.,,
저런 채점을 하고 자신은 잘 채점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분명 착각입니다.
그렇게 점수를 내리고 싶으면 저 문제의 문제는 사례를 안적으면 점수가 없다는 것을 명시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.
그리고 개인적으로 0점과 2점은 차이가 없어보이군요.
3가지지 요구사항중 2가지 정답을 맞춘사람에게 100%에 16%뿐인 줄 점수인지 채점자는 생각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.
괜히 기분 나쁜 주관식 평가자 만나서 기분 않좋군요.
제가 사소한것에 신경을 쓰는 것일 수도 있지만, 채점자는 억지로 책을 읽어야하고 문제를 풀어야하는 사람 입장 좀 고려하세요.
제가 원하는 책도 없으면서.
그래도 2점이다?...당신 내가 낸 주관식문제에는 항상 0점이야..ㅎㅎ
이 글은 [天狼]™님의 2009년 1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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